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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등 개강 연기 결정

부산대와 경상대 등 전국 거점국립대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3월 개강을 2주 연기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부경대도 개강일을 3월 16일로 2주 연기하는 한편 중국인유학생 등은 학생생활관에서
14일 동안 의무적으로 분리 거주하도록 조치하는 등 예방 조치에 나섰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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