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빛공해 방지 조례안 발의

부산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박재본의원은 야간 인공조명의 오남용으로 인한 주민 생활 피해를 줄이기위해 '부산시 빛공해 방지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조례안에 따르면 부산시가 위원회를 설치해 옥외 광고조명과 시설물등에 설치된 장식조명등에 대해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도록돼 있습니다.

이와함께 부산시장이 빛공해를 줄일 방지계획을 5년마다 수립해 시행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다음달 3일 상임위 심의를 거처 다음달 8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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