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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대학 개강 연기 잇따라(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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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인 부산대와 부경대가 개강을 2주 연기한데 이어 사립대와 전문대도 잇따라 개강을
연기했습니다.

부산 경성대가 오늘(6) 학사일정을 조정해 3월 2일 개강일을 16일로 두 주 미루는등 부산외대와
신라대, 동주대 등이 모두 개강을 2주 미뤘습니다.

교육부에서 개강연기를 공식 권고하면서 동서대와 동의대 등 다른 대학들도 빠르면 이번 주안으로
개강연기 여부와 기간을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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