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수협조합장, 1심에서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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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서부지원은 선거 과정에서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뿌린 혐의로 구속된
김용실 부산시수협조합장에게 징역 1년2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선거운동원 두사람에게 각각 징역 10월, 선거참모역할을 한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1심이 인정한 범죄사실에 따르면 김 조합장은 선거인과 그 가족에게 모두 17차례에 걸쳐
320만원을 주거나 줄 의사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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