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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2월7일(금)

계절의 시계가 제자리를 찾았습니다.
이번 주말 내내 낮동안 평년 기온을 웃도는 온화한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다만 초미세먼지가 말썽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고요,
계속해서 코로나 바이러스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외출 하실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건조 주의보도 계속 확대되고 있는만큼,
산행이나 야외 나들이 계획하신다면 불씨 관리도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구름)
현재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로 서해 5도와 서해안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습니다.

(전국)
내일은 오전에 중부지방부터 다시 맑은 하늘을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대기질은 좋지 않겠습니다.

(서부경남)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오르면서 추위가 한결 더 풀리겠습니다.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는데요,

(중부경남)
낮 최고 창원과 밀양 8도, 거제 9도선까지 오르겠습니다.

(부산권)
부산도 낮 최고 10도, 김해와 양산 9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기온을 살짝 웃돌겠습니다.

(해상예보)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중기예보)
당분간은 맑고 건조한 날씨 속에 기온이 오르면서 초봄처럼 포근하겠습니다.
다음주 수요일에는 한차례 비가 내리면서 건조함을 해소해주겠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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