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60대 근로자 사고로 롤러 사이에 끼여 숨져

오늘(10) 오전 10시 반쯤 부산 정관읍의 한 로프제조공장에서 61살 A씨가 작업을 하다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업체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을 지켰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