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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 제주도 행 비행기 티켓 ’3000원’

조회수12.29K의견0

[경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서울 김포에서 제주로 가는 3000원짜리 비행기 티켓이 등장했습니다.

이 가격은 ‘항공 운임’ 가격으로 실제로 결제를 하면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 사용료가 추가되는데요.

3500원, 7900원, 9500원 등 만원 이하 편도 티켓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제주로 향하는 비행기 티켓 값이 폭락했습니다.

현재 제주도는 확진환자 0명, 격리중 환자 0명 상태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경제]
정부가 공영쇼핑을 통해 시중에서 3천원에 팔리고 있는 마스크 100만개를 ‘노마진’으로
1천원에 판매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산하기관인 공영쇼핑이 전국 마스크 제조업체 43곳을 섭외해 마스크 100만개,
손소독제 14만개를 확보했고, 이달 17일부터 긴급 편성 방송으로 판매한다고 전했는데요.

공영 홈쇼핑은 1인당 1세트로 구매를 제한하고, 가격 안정화를 위해 배송비 등
최소 경비만 수수료로 부과하고 마진 없이 판매할 계획입니다.

[사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틈타 폭리를 목적으로 보건용 마스크를
불법 거래하거나 사재기한 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A업체는 인터넷에 마스크 105만개를 현금 14억원에 판다고 광고하고,
단속을 피하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구매 희망자를 만난 뒤,
창고로 데려가 물건을 넘기다 적발됐고,

또, 지난달 말부터 마스크 재고가 충분한데도 품절로 표시하고 가격이 오르기를
기다린 인터넷업체 B사도 적발됐습니다.

[외신]
중국 우한에서 감염 확산과 당국 대응을 고발해온 시민기자 천추스가 지난 6일부터
실종 상태라고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천추스의 가족은 그가 격리됐다는 당국의 통보를 받았으나 언제 어디로 격리된 것인지는
모르는 상태인데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처음으로 알렸다가 괴담 유포자로 몰렸던 의사 리원량이
지난 7일 세상을 떠난 가운데,

우한 지역의 실태를 고발하며 비판적 보도를 이어온 변호사 출신 시민기자 천추스가
지난 6일 저녁부터 연락이 끊겼습니다.

지금까지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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