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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억원대 항만 불량 충격흡수대 납품업자 적발

부산지검은 정박할 때 충격을 흡수해주는 방충재를 불량으로 납품하고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모 업체 대표 52살 A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불량 고무 방충재를 규격에 맞는 제품인 것처럼 속여 납품해
부산항만공사 등으로부터 63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다른 10여개 업체 관계자와
전현직 해수부 산하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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