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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 공동결의에 반발, 갈등 재점화

오늘(11) 오전 서부경남 6개 시군이 남부내륙철도 노선 변경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결의한 데 대해 창원시가 즉각 반발하고 나서면서
경남도의 중재로 봉합되는 듯 했던 노선 갈등이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창원시는 어제(10) 상생 합의를 해놓고, 오늘(11)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진주시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지속적으로
갈등을 유발시키는 것이야 말로 남부내륙철도의 착공을 지연시키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진주시 등 6개 시군은 오늘(11) 오전 서부경남KTX 조기 착공을 위한
시*군협의회’를 열어 창원시의 노선 변경 제안 철회와
경남도의 명백한 입장 발표 등을 촉구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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