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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 턱관절장애, 균형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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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턱이 빠졌다고 하죠.

갑자기 입이 안 벌어질 때가 있습니다.

턱관절 장애 증상인데요.

턱관절 사이의 디스크가 제자리를 벗어나는 겁니다.

(추동진 나비솔한의원 대표원장
턱관절균형의학회 수석연구원, 동의대학교 한의학과 외래교수)

{턱관절장애는 대표적인 세 가지 증상이 있습니다.

바로 [턱을 다물 때] 생기는 턱관절 부위의 [통증]과 [입을 벌릴 때]
충분히 벌리지 못하는 [개구장애].

마지막으로 [턱을 움직일 때마다] 나는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그것입니다.

이 세 가지 증상 중 하나만 있어도 [턱관절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턱관절장애는 [턱관절의 불균형]에 의한 많은 [연관 통증]이 생기는데요.

관자놀이 부위의 [두통]과 [눈의 통증], 외이도 부위의 통증과 [이명],
[만성비염] 등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밖에 턱관절장애는 [안면신경]과 [삼차신경]을 [압박]하여 [구안와사]나
[삼차신경통]을 유발시키기도 하며, 턱관절의 불균형이 [경추의 뒤틀림]을 유발시켜서
[디스크, 협착증, 일자목] 등의 척추질환을 만들기도 합니다. }

원인은 다양합니다.

음식을 한쪽으로만 씹거나 턱 괴기.

이를 악무는 습관이 그런데요.

문제는 턱 주변 통증에만 그치지 않는다는 겁니다.

{턱관절은 [경추 2번]과 톱니바퀴 움직이듯 함께 움직이는 관절입니다.

즉 [턱관절]을 움직일 때마다 경추 2번이 턱관절의 움직임에 대한 [운동축]의 역할을 하면서
[턱관절의 균형]을 조절해 주는데요.

턱관절의 불균형은 [경추 2번]의 뒤틀림을 생기게 하면서 [경추의 균형]을 무너뜨려
[전신 척추의 불균형]을 유발시킵니다.

그래서 턱관절장애는 만성적인 [목]과 [어깨, 허리의 통증]을 만들며 동시에
[디스크, 협착증, 오십견, 일자목] 등의 척추 관련 증상들을 겪게 합니다. }

이 전신운동은 턱관절 장애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주로 턱과 목 주변의 뭉친 근육을 푸는 데 효과가 있는데요.

치료를 위해선 턱관절과 목뼈의 균형을 살펴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턱관절]은 [경추 2번]을 [운동축]으로 하여 움직이는 관절입니다.

턱관절의 [상하 좌우 전후]의 위치는 모두 [경추 2번]이 조절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턱관절 장애]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턱관절 자세 음양 교정술을 이용하여
[턱관절]과 [경추 2번]의 [불균형]을 함께 조절하는 것입니다.

먼저 특정한 [측정지]를 이용하여 [턱관절]의 상하 좌우 전후의 위치가 [경추 2번]과
[균형]을 이루는지 [경추 회전] 검사를 통해 확인한 후 정확히 교정을 하면 됩니다.

그 후 [맞춤형] 장치와 [표준형] 장치를 이용하여 [턱관절]과 [경추 2번]간의 균형을
유지시키면 됩니다. }

겨울철 추위는 턱관절의 근육을 긴장시킵니다.

마스크나 목도리로 보온에 신경 써야 하는데요.

틈틈이 스트레칭도 잊지 않으셨죠?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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