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양산시 원동매화축제 ‘취소’에서 ‘축소’로

당초 전면 취소할 것으로 결정됐던 양산 원동매화축제가 행사 축소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양산시는 축제를 위해 지난 1년간 축제를 기다려온 주민과 미나리농가에 큰 시련이 예상된다며
전염병에 대한 시민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면서 축제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 spring@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