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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지난해 영업손실 505억원..적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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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이 지난해 50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지난 2009년 이후 10년만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매출도 6332억원을 나타내 전년도보다 3% 줄었습니다.

저비용항공 과잉공급과 일본 수요 급감 등으로 인해 지난해 저비용항공업계 1위부터
3위 업체들도 모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제주항공이 329억원, 진에어와 티웨이항공도 각각 491억원과 192억원의 영업손실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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