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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8명 숨진 부산항…여전히 곳곳에 사고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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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년간 안전사고로 노동자 8명이 숨진 부산항이 안전 매뉴얼 부재와
운영사들의 시설 투자 외면 등으로 여전히 위험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해양수산청은 지난 한 달간 부산항 9개 컨테이너부두의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이같은 문제를 확인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방침입니다.

특히 컨테이너가 움직이는 크레인 아래서 체결과 검수 작업이 이뤄지고,
부두안 조명탑 밝기도 기준치보다 훨씬 못미쳐 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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