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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부산경남 의료감시 대상자 이틀연속 줄어

부산과 경남에서 코로나 19 의심증세로 의료감시를 받는 사람이 이틀연속
줄었습니다.

부산시는 오늘(15) 오전 11시 기준 코로나 19 의료감시 대상자는 88명으로
16명 줄어들어 전날 4명에 이어 이틀연속 줄었습니다.

경남도 역시 오후5시 기준 의료감시 대상자는 154명으로 20명 줄었습니다.

부산과 경남에서 아직까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구형모 기자
  • 구형모 기자
  • kooh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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