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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고양이 400마리 발견, 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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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심 주택가에서 고양이 400여마리가 철창에 갇힌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무허가로 고양이를 사육하고 판매하고 있다는 구청의
수사의뢰 요청을 받고 집주인 60살 A 씨 등 2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주택을 압수수색해 고양이 400여마리를 동물보호센터에 인계했으며
동물 학대 혐의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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