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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메가시티 플랫폼 첫 단추는 ‘먹거리’

김경수 도정의 핵심 과제 가운데 하나인 ‘동남권 메가시티 플랫폼’ 구축 실현을 위한
첫 단추로서 ‘먹거리 공동체’가 추진됩니다.

경남도는 친환경 농산물을 부산과 울산에 공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다음달부터 경남지역 친환경 농산물을 부산 강서구 급식센터 식자재로 시범 공급합니다.

앞서 부울경 3개 시도는 지난해 3월,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과정에서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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