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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총선 ‘눈덩이 효과’, pk 총선판 흔들린다

조회수1.74K의견0

{앵커:
대선 후보급 후보들의 빅매치가 예상되는 양산지역이 이번 총선에서 눈덩이 효과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전략 공천에 반발한 예비후보들이 변수로 부상한데다,
양산시장 재선거 여부가 폭발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진재운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김두관 홍준표 김태호 전직 도시사들간의 빅매치가 성사될까요?

양산에서 가능성이 높다보니 관심도는 눈덩이가 되고있습니다.

눈덩이는 양산을에 이어 갑으로도 굴러가는 분위기입니다.

민주당이 양산갑에도 전략공천을 결정하면서 갑을 예비후보들 반발이
무소속 출마쪽으로 흘러가는 모양새입니다.

{심경숙 더불어 민주당 예비후보(양산갑)/오늘(17)”이번 총선에서 역풍을 맞아
총선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울뿐 아니라, 낙동강 벨트의 화약고가 될 것입니다.
지역민들은 이미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

{김정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양산을)/오늘(17) “오만과 독선 그리고 외지인에 대한 전략공천은
이번 4.15총선에서 반드시 표심으로 심판 받을 것이 자명합니다.”}

무소속 출마 강행이 눈덩이 역할을 할 수있습니다.

승패가 갈릴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이같은 눈덩이를 더 부풀어 오르게 하는 또다른 변수는 양산시장 재선거 실시 여부입니다.

재선거 여부에 따라서 총선에 큰 파장은 불가피합니다.”

총선과 시장선거가 함께 진행되면 pk지역의 세몰이와 흥행몰이로 그리고 표몰이로
이어질 수있습니다.

전략 공천됐거나 유력한 후보들은 공약을 쏟아내며 승기를 잡으려는 분위기입니다.

{윤영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양산갑)/오늘(17), “국토부와 철도청 시설공단과 협의를 해보니
증설되면 물금역에 KTX 정차 시킬 수있다고 확신하고, 관철시키겠습니다.}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양산을)/지난 3일,”이제 양산을의 국회의원이 되면
10년 전 꿈꿨던 동남권메가시티 비젼을 실현시키고 양산을 메가시티의 중심지역으로 만들겠습니다.”}

양산을에서 시작된 눈덩이가 비탈길을 굴러 부산경남 전체에 영향을 미칠지,
이번주 중반 이전이 첫번째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nn 진재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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