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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병원 내원 코로나19 의심환자 모두 ‘음성’

어제(20), 부산*경남지역 병원 4곳에 코로나 의심환자가 내원했지만 검사결과 모두
음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어제 하루동안 부산대병원과 해운대백병원, 개금백병원, 양산부산대병원 응급실에
각각 의심환자가 내원하며 한때 각 병원 응급실이 폐쇄됐지만, 진단 결과 모두 음성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양산부산대병원에 입원한 50대 중국인 여성은 코로나19 증상과 상관없이 심정지상태로
현재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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