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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에 밀렸던 부산신항 장비 국산화…1조원대 효과

중국산에 밀렸다가 20년 만에 다시 부산항에 등장하는 국산 크레인이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항만공사가 신항 2-5단계 안벽크레인 9기와 야드크레인 46기의 국내 발주에
따른 효과를 분석한 결과,생산유발효과는 6천4백17억원, 부가가치는 2천1백10억원,
일자리 창출도 2천3백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천26년 개장 예정인 신항 2-6단계 2선석에도 국산 크레인이 도입될 예정이어서,
이에 따른 유발효과까지 포함하면 1조원이 넘는다고 항만공사는 설명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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