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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부산~제주 카페리 탑승률 10%대

코로나 19 확산으로 여행관광업계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부산~제주간 카페리
여객선 탑승률도 10%대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주 3회 부산~제주 구간을 운영하는 MS페리 뉴스타호의 지난주 탑승객은 88명으로,
전체 정원 710명의 10%대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제주도에 중국 관광객이 많다는 인식 속에 수개월전 예약도 잇따라 취소되면서
선사측이 운영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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