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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2월21일(금)

오늘도 한 낮엔 봄 기운이 완연했지만 저녁에 부산과 경남 남해안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는데요,
내일 새벽까지 예상강수량은 최고 10mm 정도로 적겠습니다.

내일 낮에는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지만 기온은 오늘보다 낮겠는데요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 기온은 보다 더 낮겠습니다.또 모레인 일요일 아침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주말동안
기온 변화가 크겠습니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구름)
현재 전국 곳곳에 비가 오고 있는데요, 기온이 낮은 경기 동부와 산지에는 눈이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전국)
이 눈,비는 내일 새벽에는 모두 그치겠고요, 이후로는 맑은 하늘을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는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에 머물겠습니다.

(서부경남)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큰 폭으로 오릅니다. 오늘 아침 영하 3.8도로 출발했던 거창의 아침 기온 4도로 출발하겠습니다.

(중부경남)
낮 기온은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겠습니다. 낮 최고 창원과 거제 13도가 예상됩니다.

(부산권)
부산과 김해도 낮 최고 14도까지 오르면서 오늘보다는 낮겠지만 평년 기온을 웃돌겠습니다.

(해상예보)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중기예보)
일요일 반짝 맑은 날씨를 보였다가 다음주 초반에 또 한차례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가 온 뒤에도 기온은 크게 떨어지지 않겠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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