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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대형마트 사재기 현상 나타나

지난주부터 부산경남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지역 대형마트에서 마스크나 생활용품을 대량 구매하는 이른바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로 라면과 햇반 같은 즉석식품과 마스크 등의 대한 수요가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한 대형마트의 경우 지난주 토요일 쌀 매출이 전년 대비
부산은 104%, 경남은 88% 늘어났습니다.

또 다른 대형마트의 경우 부산경남에서 지난 주말 손 세정제
매출이 전년대비 400%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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