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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코로나 속보 전화연결-확산속도 일단 ‘주춤’

조회수4.68K의견0

{앵커: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사회복지사로
근무했던 부산 요양병원에서 코호트 격리 이후 첫 확진환자가 나왔습니다.

특히 이 확진환자는 중증환자들이 있는 집중치료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져
추가 확진자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황인데요, 취재기자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듣겠습니다.

김상진 기자!}

{리포트}

오늘 오전에 추가 확인된 부산경남코로나19 확진자는 부산이 4명 경남 12명,
모두 16명이었는데요.

조금 전인 오후 5시쯤 새로운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오전 12시 이후 부산과 경남 김해에서 추가로 각 2명과 1명이 확진자로 판정됐는데,
부산 한명은 온천교회 수련회에 참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어제 저녁 5시부터 24시간 동안 부산에서 5명, 경남에서 13명이 늘어나
합쳐서 각 57명과 39명이 됐습니다.

오전에 경남지역 확진자가 두자릿 수를 기록해 걱정을 키웠지만,
다행히 오후들어서 추가확진자 수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 가운데 한마음창원병원 간호사도 포함돼 있어 경남도는 한마음창원병원을
전면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에서는 확진자가 사회복지사로 일했던 것으로 알려져 코호토격리가 이뤄졌던
부산아시아드요양병원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와 하루종일 긴장감이 어렸습니다.

부산51번 확진자는 조사결과 병원의 요양보호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같은 병원에서 일하는
부산12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증환자들이 있는 집중치료실에서 근무했기 때문에 우려를 키웠는데요,
다행히 환자와 직원 304명 가운데 297명에 대한 조사가 끝난 오후 5시 현재,
추가 확진자는 없었습니다.

한편 오락가락 진술로 정확한 동선파악에 어려움을 줬던 부산7번 확진 중국인은
1년 이상 해외출국기록이 없어 국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코로나19 여파로 부산시의회 임시회 개회가 2주 연기됐고,
부산가정법원 재판 기일도 역시 2주 연기됐습니다.

롯데마트 사상점도 오늘 하루 휴점했습니다.

잠시뒤 KNN 시사만사와 뉴스아이를 통해 더 자세한 소식 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KNN 김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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