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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남 사건 사고

(앵커)
5월의 첫번째 휴일을 맞은 오늘 부산 경남지역에서는 화재등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휴일 사건사고를 박명선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늘(5) 오후 1시 반쯤 부산 용당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54살 김모 씨가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어제 부부싸움을 한 아내가 집을 비운 사이 사이에 거실에 있는 담요에 불을 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공장화재도 났습니다.

오늘 새벽 0시 반쯤 부산 문현동의 한 합성수지 자재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창고 안에 있던 자재와 간이사무실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봄날을 맞아 산에서는 낙상사고도 일어났습니다.

오늘 낮 1시쯤 부산 천성동 연대봉 정상에서54살 황 모씨가 산행 도중 정신을 잃고 3미터 바위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황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항공구조구급대의 헬기로 구조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KNN 박명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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