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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신천지 신속대응팀’ 편성

부산경찰청은 신천지 신자 가운데 소재가 불명확한 사람들을 추적하는 신속대응팀을
각 경찰서에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신속대응팀은 수사*형사 등 각 기능별 요원을 합쳐 각 10명에서 20명 정도로 구성되며,
지자체로부터 실시간 소재 불명자에 대한 자료를 넘겨 받으면 즉시 2인1조의 추적팀이
위치 파악에 나설 예정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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