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한 10대 11명 모여 절도

부산 남부경찰서는 가출을 되풀이하며 부산 전역에서 절도를 일삼은 15살 배 모군 2명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7살 이 모양등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 군등은 지난 2월말 부산 대연동에 있는 한 휴대전화 판매점에 침입해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한달동안 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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