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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소재 불명 신천지 교인 442명 전원 확인”

부산경찰청은 부산시로부터 거주지 미확인자로 통보받은 신천지 교인 442명소재를 모두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지역 15개 경찰서 가운데 남부경찰서 소재 인원이 130명으로 가장 많았고 사상, 해운대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추가 요청이 있으면 탐문, 위치 추적 등 수사력을 동원해 소재를 파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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