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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내 신천지 추가조사 207명 유증상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도내 신천지 신도 명단을 넘겨받아 1차 전수조사를
완료한 경남도가 추가 조사에서 2백일곱명의 유증상자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이들 이백일곱명에 대해 시군별로 검사를 진행하게 하는 한편,
신도 명단에서 빠진 것으로 예상되는 미성년자와 특수직군
신도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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