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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 여성암 1위 유방암, 이렇게 예방하세요

조회수1.88K의견0

2017년 한 해 동안 여성들이 가장 많이 걸린 암! 바로 유방암입니다.

전체 여성암 가운데 20.3%에 달하는데요.

연평균 4.7%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방암이 급증하는데도 자가 검진을 등한시하는 분들이 많죠.

한국유방암학회에 따르면 여성의 60%가 자가 검진에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폐경기 여성도 매월 날짜를 정해 자가 검진을 해야 합니다.

{김경민 가정의학과 전문의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센터 가정의학과장, 부산대 의대 졸업, 대한가정의학회 정회원}

{유방암 [자가 검진]은 [만 30세 이후]부터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리]가 [끝나고 3~4일] 정도 지난 후 [유방조직]이 [부드러워지는] 시기에 자가
검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암 자가 검진]은 꾸준히 실시하여, 자신의 [유방에 대한] 느낌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자가 검진하다가 조금이라도 [이상증후]가 있다면 반드시 [유방외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권유드립니다.}

유방을 납작하게 꽉 눌러 사진을 찍는 유방촬영술!

심한 통증이 심합니다.

유방촬영술은 건너뛰고 초음파만 받는 분들도 많은데요.

다소 비싼 비용 때문에 초음파 대신 유방촬영술만 고집하는 분도 있습니다.

{유방암 검진에는 [유방촬영]과 [유방 초음파]가 있습니다.

물론 [유방 초음파]가 유방촬영보다 [좀 더 정밀]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방암 초기 진단]인 [미세석회화 소견]은 [유방 촬영]에서 좀 더
[명확]하게 보입니다.

따라서 유방암 검진은 [유방촬영]과 [유방 초음파]를 [둘 다] 할 것을 권유합니다.}

유방암 검사를 6개월에 한 번씩 받는다는 여성입니다.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고위험군이기 때문인데요.

{[30세 이후]로는 유방 자가 검진, [35세 이후]로는 2년마다 의사 진료,
[40세 이후]로는 매년 유방 촬영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유방암 고위험군]으로는 [유방암 가족력]이 있거나 [한쪽 가슴에 유방암]
수술을 했거나, [30세 이후 출산]을 했거나 [출산 경험]이 [없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폐경 이후 여성호르몬]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유방암 고위험군에 속하므로
[매년 유방암 검사]를 받는 게 좋습니다.}

여성이라면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대표적인 여성암이 유방암입니다.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려면 자가 검진과 정기 검진이 필수입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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