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 심각 양산시, 대응 나서

양산시가 초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발표한 양산시 북정동의 지난해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38마이크로그램으로 경남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또 환경부 기준 25마이크로그램을 초과했으며 미국 뉴욕시보다는 3배 정도 높았습니다.

이에 따라 양산시는 초미세먼지 배출이 거의 없는 천연가스버스를 확대 보급하고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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