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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소장 대형 백자항아리 보물 지정 예고

부산박물관이 소장한 백자대호가 국가지정 문화재,보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부산시 지정 유형문화재 제113호인 백자대호는 화승그룹의 전신인 동양고무 고 현수명 회장이
1978년 기증한 유물로 높이 52.8㎝, 입지름 20.8㎝, 굽지름 19.1㎝ 대형 백자항아리입니다.

이 유물은 조선 17세기 말부터 18세기 초반 관요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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