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 제로페이 사용액, 점포 급증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경남 제로페이의 사용액이 서비스 시작 14개월만에 19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올해들어 지난 1월 결제액 37억원, 지난 2월 42억원 등 두 달동안 누적 결제액이 지난해
전체 결제액의 71%에 이르는 등 제로페이 사용액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도는 현재 가맹점 가입 점포가 3만 8천여곳으로 서비스 초기에 비해 크게 늘면서 사용액도 늘고 있다며,
앞으로 대중교통이나 지방세 납부 등에도 사용될 수 있도록 사용처를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