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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남은 치아가 하나도 없다면?

{리포트}

치아가 한두 개도 아니고 아예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치악 상태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노인층 열 명 중 한 명이 무치악에 해당됩니다.

이렇게 남은 치아가 없다면 틀니가 최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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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혁 디지털아트치과 대표원장 / 부산대 치대*대학원, 대한 심미치과학회 이사,
대한 턱관절교합학회 이사 )

{임플란트를 통해서 [전악 임플란트]를 만들게 되면 틀니처럼 [뺐다 꼈다] 하지 않고
[고정]이 되면서 [내 치아]처럼 시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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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치아 건강을 잘 챙겨야 합니다.

방치하다가는 음식을 먹기 힘들어지는데요.

그러면 영양 불균형으로 전신 건강에도 이상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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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철 연결]을 통해서 임플란트 [개수]를 최대한 [줄이고] 환자 상황에 따라서
치료를 [한꺼번에] 할 수도 있지만, 환자의 [편의]를 위해 나눠서 짧게짧게 시술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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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악 임플란트는 타고난 치아가 약하거나, 틀니 부작용으로 고생할 때도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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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혁 / 디지털아트치과 대표원장 )

{수퍼: [디지털]로 충분히 [진단]과 [분석]을 해야 합니다.

[전신질환, 고령자]가 많기 때문에 조금 더 환자 입장에서 신경을 써야 되고
[치료 전]에 정확한 [진단]과 [분석]이 아주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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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아를 갖고 있는 비율은 60대부터 크게 줄어듭니다.

나이 탓이려니 포기하지 말고, 하루 빨리 치과를 찾는 게 가장 좋은 치료법이겠죠. 건강365였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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