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아이-날씨

<메인>
오늘은 어제에 비한다면 10도 가까이 내려가면서 선선했는데요. 하지만 어버이날인 내일은 기온 다시 오르면서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특히 경남 내륙지역으로는 28도까지 오르면서 한여름 느낌이 나겠습니다. 이렇게 날씨가 변덕스러운 이유는 바람의 방향때문인데요. 내일은 남서풍이 불어오면서 전국이 덥겠습니다.

<전국>
오늘은 동쪽보다 서쪽지역으로 기온 올랐는데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오늘보다 기온 크게 오르면서, 초여름같은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서부>
서부경남권 내일은 옷차림 가볍게 하셔야겠습니다. 낮기온 크게 오르면서, 합천은 한낮에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중부>
중부경남권 역시 봄햇살 뜨겁겠습니다. 낮기온 오늘보다 오르면서 창원은 24도, 밀양은 27도가 전망됩니다.

<부산>
부산권 또한 하루사이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기온 12도선에서 출발한 부산은 낮기온 22도 보이면서, 일교차가 10도 넘게 벌어지겠습니다.

<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전해상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모레까지 맑고 강한 봄햇살 내리쬐면서 더위가 이어지다가, 금요일에 전국에 비가 한차례 내린 뒤 일시적으로 서늘해지겠습니다. 이후 주말에는 다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생활정보>
봄이 되면 화사한 봄꽃의 향연에 마음까지 설레게 되는데요. 특히 봄에 생각나는 꽃하면 카네이션 떠올리는 분들 많이 계실텐데요. 사랑과 존경의 뜻을 품고 있는 카네이션으로 식탁을 환하게 꾸며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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