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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명퇴 이어 휴업 시행 검토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두산중공업이 지난달 명예퇴직을 실시한 데 이어, 유휴 인력을 대상으로 한
유급 휴업 시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두산중공업은 어제(10) 실적 악화에 따른 비상경영조치가 불가피 하다며 ‘경영상 휴업’ 시행을 위한
노사협의를 노조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사주와 경영진부터 책임 지라며 협의 요청을 거부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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