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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창원병원 재개원

의료진 확진자 6명이 나와 코호트 격리 조치됐던 경남 한마음창원병원이 지난 8일 새벽 봉쇄조치 해제 이후
방역을 마치고 오늘(11) 재개원 했습니다.

오전 9시 진료 시작 직후부터 외래 진료 환자와 보호자 등 5백여명이 몰렸으며,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허성무 창원시장도 병원을 찾아 재개원을 축하하고 의료진들을 격려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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