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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비상’ 부산소방관 ‘사랑의 헌혈’

코로나19 여파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하면서 주의 단계 진입이 우려되는 가운데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의용소방대와 함께 ‘사랑의 헌혈’에 나섰습니다.

오늘(11일) 연산동 부산본부에서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 등 180여 명이 헌혈에 동참한데 이어,
내일(12일)과 모레는 각 소방서에서도 헌혈이 이뤄져 참가 인원은 모두 300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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