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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뇌졸중 재활치료도 골든타임이?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는 질환, 뇌졸중입니다.

3시간 안에 치료해야 후유증을 줄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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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든타임은 재활치료에도 필요합니다.

빠를수록 좋고, 발병 후 3개월 안에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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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석 서호병원 부원장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대한 뇌신경재활의학회 정회원 )

{우리가 [열 명]이 하던 일을 [한 명]이 빠지더라도 주위에 다른 사람이 일을 [분담]하거나 해서
그 [부족한] 부분을 메우는 것처럼 [뇌]에서도 비슷한 과정이 생긴다는 것이 밝혀졌는데요.

이것을 [뇌]의 [가소성]이라고 부릅니다.

재활치료는 이러한 [뇌의 능력]을 [극대화]하는 방법입니다.

적극적인 [재활치료] 후 뇌졸중 환자의 약 [80%]가 집으로 [퇴원]했고, 약 [70%]의 환자는 수술 후
[일상생활]을 할 수 있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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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증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진 위치와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인지나 운동, 언어장애가 대표적인데요.

맞춤 치료가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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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급성기]에는 수동운동을 통한 [관절 구축] 예방, [욕창] 예방이 먼저 시행되어야 하며
환자의 상태가 안정화되면 [증상]에 따른 [재활치료]가 필요합니다.

[마비]가 온 부위에 [근력 향상]을 위한 [운동치료]와 [기능적 전기자극치료], 옷 입기, 식사하기 등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하는 [일상생활 동작 훈련]을 시행하며 [삼킴곤란]으로 사레가 드는 경우
[연하 재활치료],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인지 재활치료]와 [실어증] 같은 언어장애가 있는 경우
[언어치료]도 병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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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선택도 고민입니다.

뇌졸중 전문 재활치료실이 있는지.

전문의들이 협진을 하는지도 살펴야 합니다.

가족들의 지지도 큰 힘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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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석 서호병원 부원장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대한 뇌신경재활의학회 정회원 )

{[뇌졸중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발]을 막는 것입니다.

초기에 증상이 심한 [중증 환자]의 경우 회복도 더디고 [회복 후]에도 [장애]가 많이 남는 경우가 흔한데요.

뇌졸중을 [두번 세번] 겪을수록 이런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당뇨]나 [고혈압] 같은 질환의 관리가 중요합니다.

또한 [경증 환자]의 경우 [보행]에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갖다가 [낙상]으로 인한 [골절] 등으로
[기능]이 급격히 떨어지는 분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가급적 [지팡이]나 [보조기] 같은 보행 보조기구를 [안전]을 위해 사용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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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은 치료는 역시 예방이겠죠.

STR 자가 진단법이 유용한데요.

웃고 말하기, 팔 들어올리기 중 하나라도 힘들면 응급실을 찾아야 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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