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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미착용자’ 부산택시 못 탈 수도

이달 말까지 부산에서는
택시 운전기사가 마스크를 안 쓴 승객에 대해 승차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부산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미착용 승객에 대한
택시의 승차거부를 3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택시는 좁은 공간에서 비교적 고령인 운전기사가 승객과 대면해 영업하기 때문에
감염병에 취약하고 이동 거리도 길어 지역 내 감염을
부추기는 슈퍼 전파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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