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서 고양이 250마리 집단 사육..2명 송치

부산 도심 주택에서 고양이를 무허가로 집단 사육한 혐의를 받고 있는 60살 A 씨 등 2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동물보호단체와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지난 2018년 4월부터 지난 1월까지 부산 수영구의 한 2층 주택에서
무허가로 고양이 250여 마리를 집단 사육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고양이들을 경매장에 팔아 넘겨 5천 1백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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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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