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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 수성을, 이주영*김재경 공천불복

경남 양산을에 출마를 선언했다 컷오프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대구 수성을에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홍 전 대표는 오늘(15) 페이스북을 통해 25년 헌신한 당을 잠시 떠나 무소속으로 출마 자체가 모험이라며
반드시 승리해서 원대 복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컷오프 된 경남 5선의 이주영의원과 4선 김재경 의원은 당내서 컷오프 된 의원들을 규합해 집단행동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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