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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심리지원 창구 운영

부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겪는 시민을 위해 심리지원 창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는 16개 구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과 상담이 가능한 인력 2백15명으로 현재까지 천4백여건의 상담과
7천7백여건의 문자 정보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시민이 우울감과 심리적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며, 힘든 감정이 지속되면
정신건강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 spring@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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