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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10시 전화연결

{앵커:지난 주말과 휴일 부산에선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됐습니다.

경남은 지난 수요일 이후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는데요.

밤새 추가 확진자가 얼마나 발생했는지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김건형 기자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조금 전인 오전 10시, 부산시와 경남도가 추가 확진자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부산에선 1명이 추가됐습니다.

101번 확진자가 나온건데 73살의 여성으로 100번 확진자의 지인입니다.

100번 확진자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근무자인 97번 확진자의 부인으로 지금까지 관련 감염자는
모두 4명으로 늘었습니다.

그런데 이 4명의 경우 최초 감염경로가 오리무중입니다.

확진 판정은 97번 확진자가 빨랐지만 역학 조사 결과 부인인 100번 확진자가 먼저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때문에 정확히 누가 먼저 감염됐는지는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경남에서는 간밤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난 수요일 이후 닷새째 소강상태입니다.

이로써 이 시각 현재 부산,경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각각 101명과 81명입니다.

완치자는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부산은 주말새 12명이 추가 퇴원해 모두 50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남은 완치자가 모두 19명입니다.

현재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부산 50명, 경남 62명입니다.

오늘도 KNN뉴스특보를 통해 코로나19 소식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KNN 김건형입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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