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개업체 월드클래스 선정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정부의 기업육성 정책인 월드클래스 300프로젝트에 3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업체는 반도체 탐침봉을 제작하는 리노공업과, 대형 파이프 제작업체인 스틸플라워, 그리고 제어기기 제조사인 오토닉스 등 3개 업체입니다.

월드 클래스 300 프로젝트는 정부에서 2020년까지 세계적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해 정책으로 올해는 전국적으로 33개 업체가 선정됐는데 경남업체는 한곳도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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