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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품귀현상’ 재사용 될까?

조회수773의견0

{앵커:
요즘 워낙 귀한 마스크라서 며칠씩 재사용들 하시죠?

하지만 오염된 상태로 재사용하면 마스크를 쓰지 않는것보다 못할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재사용 하는 것이 좋은지, 황보 람 기자가 실험을 통해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5부제 마스크 구입에 성공하더라도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마스크 재사용이 사실상 불가피해진 겁니다.

의협도 원칙적으로 일회용 마스크 재사용을 권고하진 않지만,
안 쓰는 것 보단 쓰는게 도움된다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재사용을 하는 것이 그나마 효과적일까?

우선 마스크 겉면을 만지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쓰고 다니는 것 자체로 겉면이 오염될 수 있고,
무엇보다 손으로 만지면 오염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휴대폰과 키보드 등, 사무실 안에 모조 세균인 형광물질을 바른 뒤, 사용해 봤습니다.

5분 가량 모조 세균이 묻은 물건들을 사용해 봤는데요. 제 손에 얼마나
세균이 묻어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손에 가득 묻어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이 손으로 마스크 겉면을 만지면, 똑같이 오염됩니다.

때문에 마스크 끈만 잡고 마스크를 쓰고 벗는 것이 좋습니다.

또 보관할 때는 겉면이 벽에 닿도록해 걸어두는 것이 재사용에 도움됩니다.

{정동식/동아대병원 감염내과 교수/”최대한 이 (마스크의) 오염부위가 주위에 환경에 더 오염되지 않고,
내 몸이 오염되지 않게 적절하게 사용한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 식당과 같은 실내에선 마스크 겉면을 냅킨과 맞닿게 해서
두는 것이 마스크 내부 오염을 막을수 있습니다.

KNN 황보 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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