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문화재단, 어린이 위한 동영상 제공

부산시가 코로나19 사태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진 어린이들을 위해
집에서 즐길수 있는 영상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방구석 프로젝트’로 이름붙여진 영상콘텐츠 제공은 지역 청년예술가들이 직접 만든
재미있는 예술이나 마술 콘텐츠들을 부산문화재단의
유튜브 채널인 ‘컬쳐튜브’를 통해 제공하게 됩니다.

부산시는 오늘(19)부터 매일 2편씩 모두 54편의 영상을 1차 제공할 예정입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