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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푹 자도 졸리다? 수면무호흡증

조회수653의견0

{리포트}

잠을 아무리 오래 자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고요?

내 호흡에는 문제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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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무호흡증 환자, 5년 사이에 70%나 늘었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성 환자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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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연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 교수,
이비인후과 의학박사)

{특히 [비만인 중년]에서 [혈압]이 높고 오랜 기간 [심한 코골이]가 있으면서 [낮에 피곤하고]
졸리고 아침에 [입 마름]이나 [두통]이 있으면 우선 [수면무호흡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조심해야 할 [고위험군]은 체질량 지수 35 초과 [비만]이나
[심장질환, 고혈압, 당뇨, 뇌졸중] 같은 질환이 있거나 [장시간 운전]을 하는 운전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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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푹 자야겠다는 생각에 수면제에만 의존하면 안 됩니다.

수면 무호흡이 있으면 숨이 막혀서 뇌도 깨는데요.

수면제는 뇌가 깨는 것 까지 막아서 증상을 악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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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은 [이비인후과 내시경]과 방사선적 검사로 [비강]에서 [후두]까지 전체 상기도를 검사하고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증상의 심각도를 확인합니다.

또한 약물 유도 수면내시경 검사를 통해 [수면 중 기도의 폐쇄] 부위를 직접 확인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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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무호흡이 오래 가면 심각한 질병을 부릅니다.

고혈압과 심뇌혈관질환, 치매에 이어서 돌연사 위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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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연 /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

{수퍼: 치료는 [체중]을 줄이고 [수면]과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합니다.

또한 [구강 내 보조장치]나 지속성 기도양압기를 수면 중에 착용해서 [기도]의 [폐쇄]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내시경 검사를 통해 [폐쇄 부위]가 확인된 경우 수술적 치료를 할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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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구에 따르면, 수면무호흡증이 폐렴과 유방암 위험까지 높인다고 합니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니겠죠.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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