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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확진자 동행 구례 산수유마을 다녀온 3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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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23) 부산경남의 코로나19 추가확진자는 모두 전남 구례 산수유 마을로 나들이를
다녀온 일행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피로감과 따뜻한 날씨에 외출이 늘어난 가운데 봄나들이 감염 사례가 나온 것입니다.

정기형기자입니다.}

{리포트}

어제(23)은 부산 2명, 경남 1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늘었습니다.

확진자 전체 통계는 부산 107명, 경남 86명이 됐습니다.

어제(23) 추가된 확진자는 모두 봄나들이를 떠났던 일행입니다.

지난 18일 전남 구례 산수유마을을 다녀간 것입니다.

경주 35번 확진자가 동행했습니다.

경주 확진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지난 21일, 자신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것을 모른 채
봄나들이를 다녀온 것입니다.

{안병선/부산시 건강정책과장/나들이 갔던 장소까지 일정한 시간동안 같은 승용차에서
장시간 같은 공간에서 머물렀기 때문에…}

경주 확진자가 자신의 차를 몰고 김해로 와서 부산 확진자 2명을 태우고, 함안휴게소에서 경남 확진자를
태워 산수유마을로 이동했습니다.

김해에 사는 1명도 동행했는데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부산 106번과 107번 확진자는 사하구에 사는 60대 남성과 여성이고, 경남 함안의 추가 확진자도 60대입니다.

야외는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주의가 풀릴까 우려가 높았던 가운데, 구례 산수유마을 일행의
무더기 확진사례가 나오며 나들이 감염이 현실화 됐습니다.

KNN 정기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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