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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소식-여야 원내대표 경선 본격화

(앵커)
오는15일 치러지는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원내대표 경선이 본격화됐습니다.

부산경남 국회의원 4명이 선거법 위반으로 2심판결을 앞두고 있어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주간의 정가소식,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은 이주영과 최경환의원의 진검승부입니다.

둘다 친박주류여서 지금까지 집권초에는 주류측에서 합의를 통해 추대해온 모양새가 깨졌습니다.

최경환측의 대세론과 후보단일화론에 이주영측이 부당하다며 반발했기 때문입니다.

관건은 78명인 초선의원들의 표심이어서 두후보 모두 초선들을 겨냥한 공약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전병헌 김동철 우윤근후보가 나서 탈계파분위기로 돌아선 의원들의 표심을 잡기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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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중의원은 최근 2심에서도 허위사실 공포혐의와 관련해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조현룡,윤영석,현영희, 김영주의원은 2심판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조현룡의원등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아 2심에서도 의원직상실형이 예상되지만 김영주의원은 관련자의 증언번복으로 살아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조현룡,윤영석의원이 대법원 확정판결로 의원직을 잃게되면 오는10월 재선거가 치러지기 때문에 벌써부터 여러명의 후보가 뛰고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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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치권의 이목이 김무성과 안철수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무성은 2인자를 허용않는 박대통령의 정치스타일에 따라 힘의공백이 커지고 있는 당정관계에서 실력자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5*18 기념식 임을위한 행진곡 논란과 관련해 김의원이 중진회의에서 광주시민이 원하는 방향이 옳다고 하자 곧바로 당내 대부분이 동조하고 나서는등 발언 하나하나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안철수의원은 신당합류 얼굴이 누가인지가 관심거립니다.

손학규전대표와의 연대설에서부터 강운태 광주시장을 비롯한 자치단체장들과의 교감설까지 다양한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안철수의 신당이 언제 누구와 시작될지가 성공포인트인데다 신당의 성공여부는 여야를 포함해 정치지형을 바꿀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knn 송원재입니다.

송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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