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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상공인*자영업자 ’100만원 긴급지원’

조회수8.51K의견0

{앵커:
부산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현금 100만원씩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남도도 추경 560억원을 증액 편성해 소상공인 지원과 내수 활성화에 나설
방침입니다.

황보 람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긴급 재정지원 정책 3단계 가운데 2단계로,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18만 6천 명에게 현금 100만원을 지급합니다.

긴급 지원인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현금으로 지원됩니다.

대상은 연매출 3억 원 이하인 부산 지역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로,
다음달 6일부터 접수할 예정입니다.

{오거돈/부산시장/”이번 지원금은 피해에 대한 보상이라기 보다는 부산시민 모두가 드리는
작은 위로이며 위기 극복을 위해 조금만 더 참아달라는 간절한 응원입니다.”}

부산 기장군은 이와 별개로, 모든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경남도 역시 561억 원의 추경 예산을 증액 편성하고, 소상공인 지원과
고용 안정 등에 나섰습니다.

{김기영/경남도 일자리경제국 국장/”이번 추경에 포함된 소상공인 대책은 금융지원 보다는
내수 회복과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사회 안전망 확보에 중점을 뒀습니다.”}

한편, 오늘(24) 오후 5시를 기준으로 부산*경남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1명입니다.

부산에서 1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부산 북구에 사는
30대 여성으로 지난달 25일 출국해 미국과 멕시코 등지를 여행했습니다.

미국 여행을 다녀온 입국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KNN 황보 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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